교남소망의 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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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남의 꿈

교남소망의집은
작은 불꽃같은 장애인들을 보듬고
더불어 살 권리와 웃음과 용기를 일깨우며 살아갑니다.

지극히 평범한 것조차 누릴 수 없는 척박한 현실을 원망없이 받아들이며 힘껏 살아가는 장애인들의 모습은 30여년간 발전과 성숙으로
줄담음 치게 한 힘이었습니다.

그힘으로 우리는 환경을 넘어서 작은 차이를 만들어왔고 이제 성장과 안정기에 접어들고 있습니다.
한사람 한사람의 소중한 꿈을 위해서는 이에 머물지 않아야 할 것을 다짐하는 시기이기도 합니다.

교남 소망의 집은 선물로 주어지는 앞으로의 시간도 “오늘, 여기”에서 장애인들의 진정한 필요를 끊임없이 찾으며
지혜롭게 그 방법을 찾아갈 것입니다.

그래서 장애를 가진 사람들에게 힘이 없어도 불안하지 않고 오히려 주인이 되어 꿈을 펼쳐가는 소망의 샘으로 든든히 설 것입니다.
이곳을 오고 가는 모든 이들께 그걸음을 견고케 하시고 필요에 따라 공급하시는 하나님의 축복을 기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