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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들의 이야기

2019 해군캠프 -동해군 여름을 부탁해-

장마가 끝나면 묘한 설레임이 있습니다. 계획했던 휴가를 떠나기 때문인데요.

우리 교남소망의집 가족분들은 이때에 맞춰 설레이는 마음으로 여름캠프를 떠납니다.

 

올해도 강원도 동해시에 위치한 해군1함대로 캠프를 떠나 즐거운 추억 많이 쌓고 왔습니다.

해군밴드인 깜보밴드의 즐거운 공연과 레크레이션,

아름다운 추암 해변 산책과

반짝이는 아침 바다를 보며 함께 마신 모닝 커피,

망상해수욕장에서 함께한 신나는 물놀이,

햇볕보다 더 뜨거웠던 바베큐 파티,

저녁노을 바라보며 함께 노래한 노래자랑,

서로에게 고마움을 전한 추억나누기 등

23일을 행복하게 보냈습니다.

 

이번 캠프에도 고마움을 전할 분들이 참 많습니다. 

고마움을 통해 인생은 풍요해진다는 말이 있더라고요.

우리가 고마움을 전할 분,

고마움을 전할 일들이 점점 많아진다는 건

그만큼 우리의 삶도 더 풍요로워진다는 것이겠죠?

올 여름 우리의 삶은 더 풍요로워졌습니다.

 

매년 따뜻하게 맞아주시는 김명수 사령관님 외 여러 해군제1함대 관계자분들과

여러 후원자분들(공항리무진, 청밀, 푸디아, 미래생활, 강서구약사회 김연화,엄옥연 약사님 등),

함께 애써주신 선생님들께 다시 한번 감사드립니다.

 

동해군! 내년 여름도 부탁해요.

 

푸르메재단 넥슨어린이재활병원과 협약식

푸르메재단 넥슨어린이재활병원과 교남소망의집이 협약식을 맺었습니다.

 

어린이재활병원을 지으면 적자를 면치 못할거라며 병원설립을 선 듯 나서는 곳이 없었다고 합니다.

아직 우리사회는 사회적 약자인 어린이, 그중 재활치료가 필요한 어린이에 대한 관심이 부족했나 봅니다.

그래서 1만여명의 시민과 500여개 기업의 기부금을 모아 병원을 만들었습니다.

사람들은 푸르메재단 넥슨어린이재활병원을 기적의 병원이라 부릅니다.

 

이제 어린이재활병원은 받은 사랑을 사회 곳곳으로 보다 넓게, 깊게 나눠주고 있습니다.

그 사랑의 손길이 교남소망의집까지 닿았습니다.

 

푸르메재단 넥슨어린이재활병원은 교남소망의집 발달장애인분들의 재활진료와 치료 등

많은 협조와 도움을 주실 것을 약속하셨습니다.

 

기적은 기적처럼 찾아오지 않는다 는 말이 있습니다.

많은 사람들의 노력이 기적의 병원을 세웠고,

교남소망의집 선생님들의 많은 노력이 기적의 병원과 함께하도록 만들었습니다.

 

협약에 힘써주신 푸르메재단 넥슨어린재활병원 임윤명 병원장님과

바쁜 일정 중에도 찾아주진 강선영 강서구의원님과 많은 참석자 분들에게도 다시 한번 감사드립니다.

 

다시 새로운 기적을 희망해봅니다.^^

 

 

 

 

 

문청열 선생님 정년퇴임식

오랜 세월 함께한 동료를 떠나보내며 

지난날의 감사와 앞날의 축복,

잠시의 이별과 다시 만날 약속을 합니다. 

 

오랜기간 몸소 보여주신 헌신과 노력은 우리의 귀감이 되었습니다.

 

문청열 선생님! 

고맙습니다. 

 

 

 

 

감사의 손길

푸른나무교회의 여름과일 후원

푸른나무교회에서 여름철 과일인 수박과 천도복숭아를 후원해주셨습니다.

 

수박은 효능은 신경안정과 더위를 가시게 해주고 천도복숭아의 효능은 간기능 회복과 만성피로 해소에 좋다고 합니다.

그렇다면 나눔은 어떤 효능이 있을까요?

주는 사람, 받는 사람, 보는사람 모두 저마다 다른 효능을 느낀다고 합니다. 나눔엔 수많은 효능이 있나봅니다.^^

오늘은 사랑과 감사함의 효능을 맛 봤습니다.^^

 

푸른나무교회 윤두석 목사님과 교회 관계자분들에게 다시 한번 감사드립니다.

 

 

SK 매직의 마법같은 선물

5월 16월 낮기온 29.9.

올해들어 가장 더운날이고 초미세먼지도 높음 수준의 날씨, 숨쉬기도 힘든 날이었습니다.

이런 날 공기청정기를 가져온 SK 매직 

완변한 만남입니다.

 

봉사활동의 인연으로 공기청정기와 전기오븐을 선물해주신 SK 매직 마케팅전략실 이성진 실장님과 직원분들에게 다시한번 감사드립니다. 

잘 사용하겠습니다.  

 

 

 

푸디아의 점심초대

푸드와 유토피아를 합쳐 지어진 이름인 외식 업체 푸디아

매월 한번씩 교남 가족분들의 외식을 지원해주시고,

하반기 한번씩은 교남소망의집으로 직접 오셔서 따뜻한 음식을 준비해 주십니다.

 

장애인의 날이 있는 4월에는 직접 오셔서 닭보쌈과 돈가스를 만들어주셨습니다.

너무 맛있어서 현실에는 존재하지 않는 맛그야말로 맛의 유토피아였습니다.

 

푸디아의 경영철학은 더불어 함께 라고 합니다.

소비자와 가맹점의 관계를 넘어 도움이 필요한 사회 구석구석까지 더불어 함께 살아가는 철학을 실천하고 있는 푸디아 관계자 여러분께 다시한번 감사를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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