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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들의 이야기

두번째 설날 - 사랑의 떡국나눔행사

신정과 구정사이 

새해의 기쁨을 잠시 잊을때쯤,

새해 다짐이 점점 잊혀질때쯤,

두번째 설날을 맞았습니다. 

 

떡국도 먹고, 

과일도 먹고,

전도 부쳐 먹었습니다.

 

그리고 다시한번 

한해 건강도 빌어주고, 

새해 목표를 세우고,

다짐들을 격려하며,

서로에게 복도 빌어줍니다. 

 

역마을 봉사단이 준비해주시는 사랑의 떡국나눔행사! 

맛있는 음식과 덕담이 오고간 오늘이 올해 두번째 설날 입니다. 

 

변함없이 찾아와주시는 화곡6동 역마을 봉사단과

열심히 떡국을 나르고 비워진 접시를 채워주신 한정애 국회의원님과

장상기 시의원님, 강선영 구의원님, 정영익 화곡6동주민센터장님께도 다시 한번 감사를 드립니다. 

 

 

 

강서구청 자연사랑 봉사단이 신문에 실렸어요.

매월 교남 가족분들 위해 여가활동 봉사를 해주시는 강서구청 자연사랑 봉사단이 신문에 실렸습니다. 

기분좋은 소식 함께 나눠요^^ (아래 링크를 클릭하면 기사를 볼 수 있습니다)

 

http://www.gynews.net/index.do?menu_id=00000281&menu_link=/front/news/icmsNews/view.do&articleId=ARTICLE_00002652

경복윈드오케스라와 함께하는 사랑의 음악회

추위가 시작되면 어김없이 찾아오셔서

따뜻한 음악으로 안아주는

경복윈드 오케스트라단!

어느덧 10년째입니다.

 

현란한 손동작으로 전하는 음악은

잔잔한 파동을 일으키며

간지럽히듯, 꼬집듯, 쓰다듬듯

우리의 몸과 마음에 퍼집니다.

그래서

음악을 들으면 웃음이 납니다.

음악을 들으면 눈물이 납니다.

음악을 들으면 즐거워집니다.

음악을 들으면 화합이 됩니다.

음악을 들으면 치유가 됩니다.

 

음악으로 사랑을 전한

경복윈드 오케스트라단과 함께 협연해주신 수지 오케스트라단께 다시 한번 감사의 인사를 드립니다.



 

감사의 손길

서울양천로타리클럽 방문

서울양천로타리클럽에서 기관을 방문하였습니다. 늘 찾아오시면 장애인복지시설로서 여러 고민과  지역사회 일원으로 살아가며 겪는 어려움들에 대해 이야기를

나누는데요 이번엔 코로나19로 발생되는 여러 어려움에 대해 많은 이야기를 나눴습니다  

   

어려울수록 나 먼저 이겨내고 주위를 돌아보는 것이 아니라 취약계층 함께 이겨나가는 공동체 정신을 실천하는 고마운 분들입니다.

 

요즘 코로나19로 고생하는 의료진에게 감사를 표하는 덕분에 챌린지가 유행인데요 우리도 함께 사진을 찍으며 덕분입니다를 표현했습니다.

그리고 오늘만큼은 서울양천로타리클럽 덕분에!  

 


 



화곡지구대의 마스크 나눔

지난 3월 부산의 한 파출소에 20대 장애인분이 마스크와 사탕, 그리고 편지를 파출소 정문에 두고 간 일이 있었습니다.  

코로나19로 고생하는 경찰분들을 위해 기부를 한 것입니다. 이 소식 듣고 많은 분들이 훈훈해하셨을 겁니다.  

 

지난 주 교남소망의집에서는 이와 비슷한 일이 있었습니다. 화곡지구대에서 기관을 방문하여 마스크와 손소독제를 기부해주셨습니다. 

현장에서 많은 사람들을 만나는 일이다보니 더 필요하실텐데 말이죠? 

듣고 보니 화곡지구대도 누군가가 기부를 했다고 합니다. 좀 더 모아서 지역의 어려운 이웃을 위해 기부하자고 마음을 모으셨고  

그 이웃이 바로 교남소망의집이었습니다. 정말 고맙습니다. 

 

누군가가 파출소로 기부하고,

파출소는 더 어려운 이웃을 위해 기부하고,

기부 받은 분들은 이 소식을 알리고,

소식을 들은 분들은 기부에 동참하고......

 

청년의 편지에는 너무 작아서 죄송합니다 라고 적혀 있었다고 합니다.

기부의 마음은 처음엔 너무 작아도 그것이 몇 배, 몇 천배로 불어났다는 거! 그래서 양은 그리 중요하지 않습니다.

기부의 크기는 주는 사람이 정하는 것이 아니라 받는 사람이 정하는 거니까요

 

~~~만한 사랑 전해주신 화곡지구대 경찰관분들께 다시한번 감사드립니다. 


푸른나무교회 과일 후원

푸른나무 교회에서 코로나19로 밖에 나가지 못하니 안에서라도 맛있는 것 많이 드시고 힘내시라며 맛있는 과일을 한가득 보내주셨습니다.

맛도 있고 건강에도 좋은 음식이 과일만한 것이 또 있을까요?

 

윤두석 목사님 외 교회 관계자 분들께 다시한번 감사드립니다. 잘 먹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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