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들의 이야기

사회적응훈련 우리들의 만화이야기
글쓴이 관리자 (IP: *.118.114.2) 작성일 2015-11-04 16:42 조회수 2,313

아기공룡 둘리의 고향인 부천에 위치한 만화 박물관은 우리의 옛 정서를 되살아 나게 해주는 추억의 만화가 한 곳에 모여 있는 흥미로운 곳이었습니다. 공부하라던 엄마의 잔소리를 뒤로한 채 이불을 뒤집어 쓰고 '크크큭' 낄낄대며 밤새도록 보았던 만화책들의 총 집합소 부천 만화 박물관!

 




 

파일 4.png(322.3K)


역마을 봉사단의 사랑의 밥상나눔

2019-04-19 14:52:39

역마을 봉사단의 사랑의 밥상나눔
역마을 봉사단에서 장애인의 날을 맞아 교남 가족분들에게 따뜻한 밥상을 준비해주셨습니다.  역마을 봉사단이 교남가족분들을 위해 매년마다 해주시는 사랑 시리즈가 있는데요. 시리즈의 내용은 사랑의 떡국, 사랑…
통합기관 교남 직원 워크샵을 다녀왔습니다

2019-03-06 15:12:39

통합기관 교남 직원 워크샵을 다녀왔…
교남소망의집에서는 2월27일부터 28일까지 1박2일 일정으로 함께 나누고 함께 성장하는 교남이라는 주제로 통합기관 교남 직원 워크샵을 다녀왔습니다.   올해 사업계획을 공유하고, 우수사원을 축하하며, 서로의 생…
역마을 봉사단의 사랑의 떡국나눔

2019-01-24 16:37:48

역마을 봉사단의 사랑의 떡국나눔
매년 설날을 앞두고 역마을 봉사단에서는 교남소망의집 가족분들을 위해 떡국과 명절음식을 준비해 주십니다.   떡국은 옛부터 선조들의 소망이 깃든 음식이라고 합니다. 떡국에 쓰이는 긴 가래떡은 무병장수를 의미하고…
2018년 송년회

2018-12-26 14:47:57

2018년 송년회
언제나 그렇듯 올 한해에도 정말 많은 일이 있었죠? 좋은일, 어려운일, 아쉬운일, 행복한 일들이 서로 얽혀서 어느덧 2018년 달력을 꽉 채웠습니다.  열심히 달린 한해를 되돌아보며 아쉬움보다는 감사를,&nb…
경복윈드 오케스트라와 함께하는 사랑의 음악회

2018-12-19 11:01:31

경복윈드 오케스트라와 함께하는 사…
12월15일 토요일 교남학교 대강당에서 채주원 재단 이사장님이 단원으로 활동 중인 경복윈드오케스트라와 함께하는 음악회가 열렸습니다. 교남재단 가족분들과 봉사자분 등 약140여명이 참석하여 음악회를 즐기셨습니다. &…
2018년 자원봉사자 만남의 날 표창을 축하드립니다.

2018-12-06 11:44:08

2018년 자원봉사자 만남의 날 표창을 …
올 한해도 수많은 자원봉사자분들이 교남가족분들의 친구가 되어주셨고, 동료가 되어주셨고, 가족이 되어주셨습니다.한분, 한분께 손을 맞잡고 감사 인사를 드려야 하지만 그러지 못함이 너무 아쉽습니다.  12월5일 …
SK증권 나눔회 봉사단 저녁식사(돈가스) 봉사

2018-12-03 14:21:02

SK증권 나눔회 봉사단 저녁식사(돈가…
돈가스는 온도와 시간이 참 중요하죠?온도가 너무 뜨겁거나 낮아도, 너무 오래 튀기거나 빨리 튀겨도 맛과 색깔은 다 다릅니다. 이렇게 손이 많이가는 돈가스인데 교남가족들은 매월 첫째주 토요일, 세상에서 제일 맛있는 …
서울서구라이온스클럽 봉사단 노력봉사활동

2018-11-28 16:38:40

서울서구라이온스클럽 봉사단 노력봉…
미세먼지가 유독 심한 요즘..외부활동의 어려움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서울서구라이온스클럽 봉사단이 우리기관을 방문하셨습니다.   빛나는 구두보다 장화가 잘 어울리고,멋진 넥타이보다 앞치마가 잘 어울리고,화려한 …
역마을 봉사단과 함께한 사랑의 김장나눔

2018-11-26 15:56:55

역마을 봉사단과 함께한 사랑의 김장…
겨우내 먹을 김치를 담구던 날 하늘에서는 첫눈이 내렸습니다. 반가운 첫눈처럼 언제나 반가운 역마을 봉사단.지역사회에 거주중인 교남가족분들의 반찬을 매달 챙겨주시는 소중한 분들입니다.   올 한해의 마지막은 김…
삼성생명 방카사업부 봉사단 함께한 서울숲 산책

2018-11-14 10:51:53

삼성생명 방카사업부 봉사단 함께한 …
11월 늦가을, 서울숲으로 산책을 다녀왔습니다. 바닥에 깔린 알록달록한 단풍 양탄자는 어디로 가는지 모를 정도의 넓은 숲길을 여기저기 안내했습니다. 사슴도 만나고, 한강도 만나고.....서로를 꽉 움켜잡은 나뭇가지와…
1 2